글 수 28
조회 수 : 1311
2010.02.06 (11:02:09)
사랑하는 나사교 가족여러분께 주님 안에서 문안합니다.
임이랑 전도사님으로부터 아무 소식이 없어서 궁금해 하고 아마 이번 주도 못 돌아오나 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울리고 몰든 집에 지금 막 도착했다는 전도사님의 여전히 조금은 느린 그러나 반가운 목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지민이도 회복되고 온 가족이 잘 돌아온 것 같아 감사하고 반가운 마음입니다. Welcome back 전도사님!
지난 주일 부터 아이티 구조 헌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참여하지 못한 분들은 1월 31일 주일까지 참여하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재난구호품 CCK 수집도 시작했는데 지난 주에 입구에 붙여논 항목 레이블이 다 나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찬가지로 1월 31일 주일 까지 가져가신 레이블의 항목을 가져오시면 됩니다. 2월1일에 연회세계선교회장 Phil Smith가 직접 트럭을 몰고 뉴잉글랜드 일대를 돌며 cck 박스를 모아 바로 펜실베니아의 중간창고로 싣고 가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우리교회에서 CCK 두 상자를 만들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티 지진사망자 수에 대한 예측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제 20만명을 말하는 기관이 더 많아졌습니다. 오늘 나사렛구제사역부(NCM)로 부터 받은 소식은 아이티나사렛신학교가 개학을 늦추고 학교전체를 이재민임시거주지로 전환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한 가지 더 알려드리는 것은 지난 주일에 알려드린대로 이번 토요일(1/23) 오후에 박현정 자매가 사는 Hanscom AirForce Base에서 1월 연합가정모임이 있습니다. 5시에 모여 예배드리고 저녁먹고 볼링을 할 수 있도록 박현정 자매께서 만반의 준비를 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오시는 모든 분들은 학생증이나 운전면허증, 또는 도서관카드나, 여권, 아무것이든지 꼭 사진이 들어있는 Id를 가지고 오셔야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볼링을 치시는 분들은 또한 $4을 준비해 주시면 두게임에 신발까지 빌릴 수 있다는 좋은 소식입니다.
오늘 QT 말씀(마태 9:14-26)에서 금식에 관한 문제로 토론하기를 원하는 사람들과 예수님의 뒤로 와서 조용히 겉옷 가를 만진 혈루증 앓는 여인의 모습이 대비되어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토론의 대상이 아니라 나를 치료하실 분으로 믿고 그 분께 나아가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사랑의 주님 능력의 주님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유목사가 드립니다.
임이랑 전도사님으로부터 아무 소식이 없어서 궁금해 하고 아마 이번 주도 못 돌아오나 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울리고 몰든 집에 지금 막 도착했다는 전도사님의 여전히 조금은 느린 그러나 반가운 목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지민이도 회복되고 온 가족이 잘 돌아온 것 같아 감사하고 반가운 마음입니다. Welcome back 전도사님!
지난 주일 부터 아이티 구조 헌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참여하지 못한 분들은 1월 31일 주일까지 참여하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재난구호품 CCK 수집도 시작했는데 지난 주에 입구에 붙여논 항목 레이블이 다 나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찬가지로 1월 31일 주일 까지 가져가신 레이블의 항목을 가져오시면 됩니다. 2월1일에 연회세계선교회장 Phil Smith가 직접 트럭을 몰고 뉴잉글랜드 일대를 돌며 cck 박스를 모아 바로 펜실베니아의 중간창고로 싣고 가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우리교회에서 CCK 두 상자를 만들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티 지진사망자 수에 대한 예측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제 20만명을 말하는 기관이 더 많아졌습니다. 오늘 나사렛구제사역부(NCM)로 부터 받은 소식은 아이티나사렛신학교가 개학을 늦추고 학교전체를 이재민임시거주지로 전환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한 가지 더 알려드리는 것은 지난 주일에 알려드린대로 이번 토요일(1/23) 오후에 박현정 자매가 사는 Hanscom AirForce Base에서 1월 연합가정모임이 있습니다. 5시에 모여 예배드리고 저녁먹고 볼링을 할 수 있도록 박현정 자매께서 만반의 준비를 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오시는 모든 분들은 학생증이나 운전면허증, 또는 도서관카드나, 여권, 아무것이든지 꼭 사진이 들어있는 Id를 가지고 오셔야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볼링을 치시는 분들은 또한 $4을 준비해 주시면 두게임에 신발까지 빌릴 수 있다는 좋은 소식입니다.
오늘 QT 말씀(마태 9:14-26)에서 금식에 관한 문제로 토론하기를 원하는 사람들과 예수님의 뒤로 와서 조용히 겉옷 가를 만진 혈루증 앓는 여인의 모습이 대비되어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토론의 대상이 아니라 나를 치료하실 분으로 믿고 그 분께 나아가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사랑의 주님 능력의 주님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유목사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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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10 홍수 | |||
| 2010-03-18 | 16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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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뻐하고 삶을 노래하는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밤새 온 비가 걱정이 되어 교회에 일찍 가보니 지하 친교실 끝 칸에 넓게 파여 있는 커다란 물받이 우물이 넘치기 직전이었습니다. 교회건물 밑으로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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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10 시간조정 | |||
| 2010-03-18 | 16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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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밤 지나 새벽에 그만 자는 시간 한 시간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잠 자리에 드시기 전에 시계를 미리 조정하셔야 함을 말씀 드립니다. 사순절 구약 역사서 읽기에 참여 하시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제 반 조금 더 지났는데 힘 내셔서 읽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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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10 캔사스에서 | |||
| 2010-03-18 | 13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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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내린 캔사스의 금요일 밤에 편지로 인사드립니다. 어제 목요일 밤 늦게 캔사스에 도착해서 오늘 아침부터 시작된 나사렛교단 중앙위원회에서 회의 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8개 지구에서 모인 50여명의 대표자들과 이곳 세계사역센터의 대표자들이 중앙위원회를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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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10 설날 | |||
| 2010-03-05 | 1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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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하기삶노 가족여러분 한국에서는 설날연휴를 보내고 있는 주말입니다. 한국에 가족 친지들에게 전화인사 드리셨는지요? 설날과 같은 명절의 때에 가족 친지가 함께 모여 나의 뿌리, 가족의 뿌리, 민족의 뿌리를 기억하는 일은 의미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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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넷째 주간편지 아! 토요타 | |||
| 2010-02-06 | 14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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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첫번째 금요일, 아직은 겨울의 추위가 매서운 날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교우님들께 문안드립니다. 한 주간 내내 뉴스에서 나오는 소식은, 토요타차가 얼마나 안 좋은가 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저희는 두 대의 토요타를 가지고 오랫동안 잘 타고 있었고, 물론 그 중 한대인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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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 주간편지 "롤라"를 보내며 [1] | |||
| 2010-02-06 | 15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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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사람의 교회 가족여러분께 다시 추워진 금요일 아침에 주간인사 드립니다. 이번 주간에는 두 번 하이웨이서 차를 갓 길 (brake lane)에 대놓고 나를 데려가 줄 차를 기다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한 번은 수요일 아침에 I-95 S Lexington 쯤에서 제 corolla가 멈추어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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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 주간편지 소식 업데이트 | |||
| 2010-02-06 | 1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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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사교 가족여러분께 주님 안에서 문안합니다. 임이랑 전도사님으로부터 아무 소식이 없어서 궁금해 하고 아마 이번 주도 못 돌아오나 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울리고 몰든 집에 지금 막 도착했다는 전도사님의 여전히 조금은 느린 그러나 반가운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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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째 주간편지 기도제목 | |||
| 2010-02-06 | 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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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사렛사람의교회 가족들께 인사드립니다. 한 주간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두 가지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어서 오래간만에 주간편지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한국에서 임이랑 전도사님에게서 이메일이 왔습니다. 아래의 내용인데요. 특별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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