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교사 가정입니다. 

프앙스에서 문안인사드립니다.

저희는 성도님들의 기도덕분으로 이곳에 잘 도착하여 현재 언어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언어가 많이 서툴러서 좌충우돌하며 지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굶지(?)않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된것을 보니 매우 좋네요.  더 많이 해드리지 못하고 이곳으로 오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보다 더 잘 꾸미시는 것을 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모두 평안하시고,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특히 재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아직 재정이 많이 부족해서 이번 연말이면 모아놓은 재정이 바닥이 날것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교회들과 재정후원자들이 연결 될 수 있도록...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우선교사가정 드림



(*.251.118.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