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밤 지나 새벽에 그만 자는 시간  한 시간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잠 자리에 드시기 전에 시계를 미리 조정하셔야 함을 말씀 드립니다. 사순절 구약 역사서 읽기에 참여 하시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제 반 조금 더 지났는데 힘 내셔서 읽으시고 이제 참여하실 분들은 역대상부터 시작해서 따라오셔도 좋겠습니다. 그러면 졸린 눈으로 그러나 여전히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님 그리고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성령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내일 주일에 뵙겠습니다.
 
유경렬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