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8
조회 수 : 1440
2010.02.06 (11:04:16)
2월의 첫번째 금요일, 아직은 겨울의 추위가 매서운 날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교우님들께 문안드립니다.
한 주간 내내 뉴스에서 나오는 소식은, 토요타차가 얼마나 안 좋은가 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저희는 두 대의 토요타를 가지고 오랫동안 잘 타고 있었고, 물론 그 중 한대인 우리의 "롤라"는 지난 주 하이웨이에서 장렬하게 전사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차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매일 나오는 새로 발견된 결함에 대한 보고는 제 생각도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각한 문제가 실제 터지기 전에는 그 문제가 어떻게 차 아래쪽 기계들에 위험하게 잠복되어 있는가를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차와 같은 기계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도 또 신앙의 삶도 그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터지지 않은 문제 때문에 너무도 쉽게 인생의 전 방향에 대해 삶 전체에 대해 과도하게 긍정하고 자랑하게 됩니다. 무엇인가 점점 더 느껴지는 잠복되어 있는 문제들을 애써 무시하는 우를 범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 앞에서 늘 진지하게 살펴 보고 진단하고 겸손하게 그 분의 고치시는 손길에 우리를 내 맡겨야 겠습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과 진실로 참된것은 빛되신 주 앞에서 분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오늘 읽으셨을 매일성경 본문(마13:24-30)에서도 예수님께서 추수 때에 나뉘어 지게 될 가라지와 곡식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함께 섞여 있지만 주님 앞에서는 나뉘어 질 것입니다. 우리 모습을 진실하게 돌아봅시다.
얼어붙은 두만강을 건너 북한으로 공개적으로 건너간 한인2세 크리스챤 로버트 박이 북한에서 석방될 것이라는 소식도 듣습니다. 북한방송에 나와 인터뷰를 하며 서양에서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북한에 대해 오해 하고 있었으며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사죄한다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로버트 박의 진심이 무엇인지도 그가 밖으로 나오면 더 자세하게 알려질 것이고 북한이 어떠한 사회이었는가 하는 것도 언젠가는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내일은 2월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로 모이는 날 입니다. 오후7시에 모여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게 될 이 시간을 사모하며 하나님 앞에 진실히 나오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나가 있던 권은혜 자매가 잠시 귀국했습니다. 2주 정도 지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Welcome Home 은혜! 박현정 자매께서는 한국에 계신 어머님을 간호하기 위해 이번 월요일(2/8)에 한국으로 출국하십니다. 어머님께서 최근에 교회에 다시 나가신다는 소식을 기쁘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중보기도로 어머님께서 속히 회복되시고 그래서 박현정 자매도 속히 돌아와 우리에게 빵을 다시 공급하실 수 있도록 자매님과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끝 소식은, 저 차 샀습니다!
모두 교회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유경렬 목사
한 주간 내내 뉴스에서 나오는 소식은, 토요타차가 얼마나 안 좋은가 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저희는 두 대의 토요타를 가지고 오랫동안 잘 타고 있었고, 물론 그 중 한대인 우리의 "롤라"는 지난 주 하이웨이에서 장렬하게 전사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차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매일 나오는 새로 발견된 결함에 대한 보고는 제 생각도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각한 문제가 실제 터지기 전에는 그 문제가 어떻게 차 아래쪽 기계들에 위험하게 잠복되어 있는가를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차와 같은 기계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도 또 신앙의 삶도 그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터지지 않은 문제 때문에 너무도 쉽게 인생의 전 방향에 대해 삶 전체에 대해 과도하게 긍정하고 자랑하게 됩니다. 무엇인가 점점 더 느껴지는 잠복되어 있는 문제들을 애써 무시하는 우를 범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 앞에서 늘 진지하게 살펴 보고 진단하고 겸손하게 그 분의 고치시는 손길에 우리를 내 맡겨야 겠습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과 진실로 참된것은 빛되신 주 앞에서 분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오늘 읽으셨을 매일성경 본문(마13:24-30)에서도 예수님께서 추수 때에 나뉘어 지게 될 가라지와 곡식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함께 섞여 있지만 주님 앞에서는 나뉘어 질 것입니다. 우리 모습을 진실하게 돌아봅시다.
얼어붙은 두만강을 건너 북한으로 공개적으로 건너간 한인2세 크리스챤 로버트 박이 북한에서 석방될 것이라는 소식도 듣습니다. 북한방송에 나와 인터뷰를 하며 서양에서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북한에 대해 오해 하고 있었으며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사죄한다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로버트 박의 진심이 무엇인지도 그가 밖으로 나오면 더 자세하게 알려질 것이고 북한이 어떠한 사회이었는가 하는 것도 언젠가는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내일은 2월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로 모이는 날 입니다. 오후7시에 모여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게 될 이 시간을 사모하며 하나님 앞에 진실히 나오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나가 있던 권은혜 자매가 잠시 귀국했습니다. 2주 정도 지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Welcome Home 은혜! 박현정 자매께서는 한국에 계신 어머님을 간호하기 위해 이번 월요일(2/8)에 한국으로 출국하십니다. 어머님께서 최근에 교회에 다시 나가신다는 소식을 기쁘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중보기도로 어머님께서 속히 회복되시고 그래서 박현정 자매도 속히 돌아와 우리에게 빵을 다시 공급하실 수 있도록 자매님과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끝 소식은, 저 차 샀습니다!
모두 교회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유경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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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10 홍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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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뻐하고 삶을 노래하는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밤새 온 비가 걱정이 되어 교회에 일찍 가보니 지하 친교실 끝 칸에 넓게 파여 있는 커다란 물받이 우물이 넘치기 직전이었습니다. 교회건물 밑으로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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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10 시간조정 | |||
| 2010-03-18 | 16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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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밤 지나 새벽에 그만 자는 시간 한 시간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잠 자리에 드시기 전에 시계를 미리 조정하셔야 함을 말씀 드립니다. 사순절 구약 역사서 읽기에 참여 하시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제 반 조금 더 지났는데 힘 내셔서 읽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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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10 캔사스에서 | |||
| 2010-03-18 | 13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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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내린 캔사스의 금요일 밤에 편지로 인사드립니다. 어제 목요일 밤 늦게 캔사스에 도착해서 오늘 아침부터 시작된 나사렛교단 중앙위원회에서 회의 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8개 지구에서 모인 50여명의 대표자들과 이곳 세계사역센터의 대표자들이 중앙위원회를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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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10 설날 | |||
| 2010-03-05 | 1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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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하기삶노 가족여러분 한국에서는 설날연휴를 보내고 있는 주말입니다. 한국에 가족 친지들에게 전화인사 드리셨는지요? 설날과 같은 명절의 때에 가족 친지가 함께 모여 나의 뿌리, 가족의 뿌리, 민족의 뿌리를 기억하는 일은 의미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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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넷째 주간편지 아! 토요타 | |||
| 2010-02-06 | 14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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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첫번째 금요일, 아직은 겨울의 추위가 매서운 날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교우님들께 문안드립니다. 한 주간 내내 뉴스에서 나오는 소식은, 토요타차가 얼마나 안 좋은가 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저희는 두 대의 토요타를 가지고 오랫동안 잘 타고 있었고, 물론 그 중 한대인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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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 주간편지 "롤라"를 보내며 [1] | |||
| 2010-02-06 | 15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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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사람의 교회 가족여러분께 다시 추워진 금요일 아침에 주간인사 드립니다. 이번 주간에는 두 번 하이웨이서 차를 갓 길 (brake lane)에 대놓고 나를 데려가 줄 차를 기다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한 번은 수요일 아침에 I-95 S Lexington 쯤에서 제 corolla가 멈추어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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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 주간편지 소식 업데이트 | |||
| 2010-02-06 | 1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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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사교 가족여러분께 주님 안에서 문안합니다. 임이랑 전도사님으로부터 아무 소식이 없어서 궁금해 하고 아마 이번 주도 못 돌아오나 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울리고 몰든 집에 지금 막 도착했다는 전도사님의 여전히 조금은 느린 그러나 반가운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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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째 주간편지 기도제목 | |||
| 2010-02-06 | 1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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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사렛사람의교회 가족들께 인사드립니다. 한 주간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두 가지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어서 오래간만에 주간편지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한국에서 임이랑 전도사님에게서 이메일이 왔습니다. 아래의 내용인데요. 특별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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